목표와 사명

 


    한국재단은 유란시아 책이 새로운 계시임을 확신하는 사람들이 책에 담긴 진리를 깨우치고 실천하면서, 모든 인류가 함께 빛과 생명의 시대로 나아가는 길에 동참하도록, 봉사와 헌신으로 노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란시아 계시가 확산되고 진리의 실천이 심화되면서 참된 삶의 결실을 이루도록 가르침을 연구하고 보급하는 것을 사명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종교와 이념을 떠나 유란시아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아버지 신분과 사람의 형제 신분이 성취되도록 실천하고 있습니다.

     

    유란시아 계시를 바탕으로 그 안에서, 모든 이의 삶에 하느님의 진리가 언제까지나 반영되고 체험될 수 있도록 내용을 탐구하여 진미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책에 담긴 진리와 그 실천적 가르침을 전파하면서 사랑과 봉사와 헌신으로, 인류를 위해 세롭게 계시된 하느님의 진리가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유란시아 진리 확산 운동 

 


    유란시아 진리를 널리 선포하기 위한 운동은 원문이 전해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각 언어로 번역됨에 따라서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재단의 핵심적인 목표는 진리 확산 운동입니다.

    유란시아 독자들은 단체를 구성하여 특정한 집단 예식이나 행위를 하지 않기 때문에 독자들의 정확한 활동 현황을 파악할 수 없지만, 책의 판매부수를 기준할 때, 전 세계에 180 만 명을 넘는 독자가 새로운 진리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고 추정됩니다.

    진리 확산 운동은 유란시아 책이 전해진 직후부터 미국의 세계재단과 세계협회를 주축으로 전개되어 왔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각국의 독자들이 자발적으로 단체를 구성하여 전시회에 참여하거나 공공 도서관이나 시설에 책을 배포하고 또한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알리고 있습니다. 한국재단에서도 이러한 진리 확산운동에 독자 회원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란시아 독자 활동 지원 

 


    유란시아 독자 활동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은 독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는 여러 모임입니다. 유란시아 책을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모이는 국내·외 모임과 단체는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한국 재단에서는 독자들의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관련 모임이나 단체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독자 모임
     

    지역을 중심으로 인근에 사는 20 명 내외의 독자들이 함께 책의 내용을 공부하며 우애를 다지고, 체험을 서로 공유하는, 자생적으로 생겨나는 모임입니다.  

    지역 협의체
     

    소규모 독자 모임들이 특별한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결속을 이루어가는 협의체입니다.  

    국가별 단쳬
     

    비영리 단체로서, 진리 확산을 위하여 계획을 수립하고, 힘을 합하여 계획을 실천할 목적으로 자생적으로 생겨나는 단체입니다.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여러 독자모임이 주축이 되고 지역 협의체를 통하여 선정된 대표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제적 단체
     

    비영리 국제기관으로서 각국의 국가 단체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행사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분야별 단체
     

    유란시아의 진리를 특정 분야에 집중하여 다루면서, 이를 발전시킬 목적으로 개인이나 다수가 뜻을 합하여 설립한 단체로서, 유란시아 교육, 신학과 철학의 연구, 학문과 과학적 탐구, 그리고 청소년 단체와 같이 분야별로 집중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유란시아 관련 행사의 진행과 소식 전달  

 


    한국재단은 매년 국제도서전에 참가하면서 독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는 행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의 유란시아 관련 행사를 홈페이지와 게시판을 통하여 수시로 알리고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개방하고 있으며, 요청이 있을 시는 회원들에게 이를 안내하며 적극적으로 행사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재단소개 재단목적 문의 | 요청 개인정보취급 (웹관리자) : sysop@urantia.or.kr | All rights reserved. © URKA
상단으로
  모바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