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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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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과진실 작성일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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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력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싶은데, 유란시아 책에서 어디를 읽으면 되나요.

내용이 어려운데다, 너무 양도 많아서요.

 

기도해도 잘 풀리지 않을 때, 하나님의 능력을 잘 알고 올바르게 기도한다면 성령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신앙이 그런 것이라고 믿고 있어서요.

 

성령이 충만해야만, 죄와 사단을 이기고 영적 승리를 할 수 있는데 아무리 하나님을 사랑하고 간구해도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도 없다면, 하나님께 잘못 다가갔거나, 방법이 잘못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유란시아 책에서 젤 먼저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처음 신앙생활할 때는 성령충만 했었는데, 살다 보니까 소멸되었어요.

나태했던 생활이 성령충만에 방해된다면, 우선 어떻게 회복하면 되는 것인지 혹시 책에 실천방법이 나와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길손님의 댓글

길손 작성일

우주  모든것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시작되고 유지된다는 점에서 본다면, 너무 큰 질문이라서, 섯불리 한 부분을 소개하기는 어렵습니다. 글 1편-5편 까지 우주아버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만,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은 한마디로 어디라고 설명하기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모든 글이 하나로 이어지는 이야기라서. 일부 중간을 소개하면 효과도 없을 것 같고요.

기도에 대한 이야기는 3부에서 찾을수 있고 하나님 교통의 방법과 구조는 1부와 2부의 이야기에서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은 4부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그 실체를 알 수 있습니다.

어렵더라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가시기를 적극 권합니다. 꼭 도전해 보세요.

최경곤님의 댓글

최경곤 작성일

기도에 응답하고 은혜를 주는 성령은 치 하나처럼 우리의 마음과 혼을 채우지만, 이 책에서는 실제로 우리에게는 아버지의 영, 아들의 영 그리고 무한 영의 영이 함께 한다고 합니다. 이 중에서 아버지의 영이 우리 몸 안에 깃들어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하나님 아버지를 찾는 마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라고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유란시아 책에서 다시 한번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능력은 구태여 책을 살펴서 재확인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모든 힘을 부어주시면서 우리의 기도를 듣고 있다고 합니다. 성경에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말이 진리임을 유란시아 책도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3:3.2
우주 아버지는 공간의 별들과 행성들의 숫자를 실재로 아는 온 우주 안에서의 유일한 개인성이시다. 각각의 우주에 속한 모든 세계들은 끊임없이 하느님의 의식 안에 있다. 그는 또한 이렇게 말씀 하신다: “나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아왔고,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어 왔으며, 그들의 슬픔을 알고 있다.” 이는 “주님은 하늘로부터 바라보며; 모든 사람의 아들들을 보시며; 그의 거처에서 땅에 있는 모든 거주자들을 내려다보시기” 때문이다. 모든 창조체 자녀는 실제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그는 내가 가는 길을 아시며, 그가 나를 다 시험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아갈 것이다.” “하느님은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그는 멀리에서 우리 생각을 납득하시고 모든 우리의 길을 잘 아신다.” “우리가 함께 해야 하는 그 분의 눈앞에 모든 것들이 벌거벗었고 드러나 있다.” 그리고 “그가 너희의 구조를 아시며; 너희가 티끌임을 기억 하신다”는 것을 납득하는 것은 모든 인간 존재들에게 실제로 위로가 될 것이다. 예수는, 살아 계신 하느님에 대해,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그에게 요청하기도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아신다.”고 말씀하였다.

하느님의 절대성은 예수님이 부어주신 진리의 영을 통하여 지역우주 어머니 영의 성령의 보살핌으로 우리에게 은총을 내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생각 조절자와 예수님의 진리의 영과 지역 우주 어머니의 성령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음을 확신할 수만 있으면, 능력이나 방법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한 확신은, 필요한 부분을 읽기보다는 처음부터 읽어야한다고 이 책이 말하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읽어가는 도중에 성령 충만의 은혜를 체험하실 것입니다.

구름가듯님의 댓글

구름가듯 작성일

기도에 대한 응답과 관계없이 기도는 하느님과 교통하는 유일하고 배타적인 통로라고 합니다. 진지한 태도로 할 수만 있다면 그 이상의 어떤 조건도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책을 처음부터 읽어보시면, 가장 확실하게 모든 것을 알 수 있겠지만, 우선 답답함을 풀고 싶으시다면, 91편의 '기도의 진화"를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전에 아래 문장을 깊이 묵상하면서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어쩌면 우리 자신이 만드는 선입견이라는 생각을 한 기억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91:6.7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의 개인적 영적 체험 안에 있는 기도의 효험은, 어떤 식으로도 그러한 경배자의 지적 이해, 철학적 혜안, 사회적 차원, 문화적 지위, 또는 그 밖 필사자의 획득물에 의존하지 않는다. 신앙의 기도에서의 정신적 그리고 영적으로 수반되는 것들은 즉각적이고, 개인적이며 그리고 체험적이다. 다른 모든 필사자의 성취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 각자는 자신의 조물주와 교통할 수 있는 영역의 문턱, 곧 창조체가 창조자의 실체인 내주하는 생각 조절자와 접촉할 수 있는, 그곳에 그처럼 효과적으로 그리고 즉각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다른 기법은 없다."

사랑과진실님의 댓글

사랑과진실 작성일

친절하신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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