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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지켜줄 수 있는 힘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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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말 작성일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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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11-05 명상의 글에서 이동 된 것입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좋은 글 갑사합니다. 이곳 사이트의 자유게시판과 독자 게시판을 제외한 일부 게시판들은 전적으로 유란시아 책의 본문을 중심으로 유란시아 계시를 알리는 목적으로만 운용되고 있어서, 책과 관련되어 널리 공유하고 싶은 진리나 영적 감동은 자유게시판이나 독자게시판으로 옮기고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새말님의 댓글

새말 작성일

네 저도 그런줄 알앗습니다. 그런데 이 글은 유란시아서 본문인데요? 시험해 보느라고 여러가지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썸네일은 관리자 님이 해주신건가요? 저도 좀 가르쳐 주시면 다음부터는 수고 안하시게...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댓글의 댓글 작성일

(썸네일은 관리자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글쓰기/수정하기 화면에서 "유튜브" 함목에 "콘텐츠 ID (고유 코드번호)"를 넣으면 유튜브의 썸네일이 그대로 복사되는 기능입니다. 자세한 것은 [유란시아 동영상] 게시판의 댓글 답변을 참조하세요.

명상의 글은 본문의 이해 확대와 명상을 위한 것이라서, 뛰어난 개인의 해석이 있더라도 용어의 일관성과 확장성을 위하여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가능한 한 게시판 관리자가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예를 들어 하느님과 하나님은 같은 말이지만, 굳이 하나님으로 표기될 이유가 없다면, 이곳 사이트에서 채택하는 하느님으로 지칭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불편하시더라도 각 사이트마다 통용되는 각각의 용어를 그때그때마다 수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뚜렷하게 다르게 정의하고 있는 용어에서는 명상보다는 개념의 혼란이 초래될 수 있어서, 의견 개진이 자유로운 독자 게시판에서 공유하는 것을 권합니다.)

새말님의 댓글

새말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러면 독자 계시판이나 자유게시판에서는 용어를 자기가 원하는데로 써도 되나요? 예를 들어 목사님이 자기가 좋아 하는 성경 번역본이 잇는데 가는 교회마다 그 교회에서 쓰는 번역 본을 들고 설교를 해야 한다면 좀 힘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주도 가서는 제주사투리를 써야하고 강원도 가서는 강원도 사투리를 써야 할까요? 결국 또 용어가 문제네요ㅠㅠ.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댓글의 댓글 작성일

(용어의 문제보다는 양보와 관용의 문제입니다. 용어를 이해하고 있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의 문제이기도 하고요. 개개인의 뛰어난 해석도 널리 소개돼야 마땅하지만, 이미 익숙한 내용을 심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려는 목적이라면, 우선은 각 지역마다 익숙해진 특정 사투리를 쓰면서 서서히 이해의 폭이 넓어지도록 도와야 하겠지요. 다양한 의견과 체험을 위한 게시판과, 깊이 있는 의견을 위한 게시판을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새말님의 댓글

새말댓글의 댓글 작성일

양보와 관용은 상호적인 것이라서 반대로 다른 용어를 쓰는 사람도, 적어도 같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양보와 관용을 베풀고, 적어도 이상한 말을 하는 외국인으로 대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요? 결국 그 외국인으로 취급 당한 사람은 그곳을 더 이상 방문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양보하는 것이 더 낫겠네요

디오니스님의 댓글

디오니스 작성일

영원한 운명을 마침내 달성하는 인간의 황홀한 모습을 잠시 상상해 봅니다. 혼란을 벗어나려고 세상의 철학을 배우고 신념으로 삼았던 지난 날이 스쳐가네요. 아직 우주 철학을 체험한 것은 아니지만, 우주 아버지가 함께 계시다는 사실로 늘 위로와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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