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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에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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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호루 작성일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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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전쟁과 폭력이 난무하고 탐욕으로 인한 살인과 범죄가 끊이질 않습니다. 부정하고 악한 세력이 선량하고 무기력한 사람들을 약탈하고 순진하고 정의로운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정복하며 세상을 활보합니다.

 

악한 세상에 종말이 오는 것은 어쩌면 신의 섭리일 수도 있습니다. 참 진리가 사라지고 세상이 빛 대신 어두움이 점점 깃든다면, 꺼져가는 진리의 불꽃을 찾아서 되살리기보다는 세상 전체를 새로운 광명의 천지로 빠굴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예수님의 재림도 새로운 세상이 도래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고, 말이겠지요. 정도령이나 칼킨이나 모두 악한 세상을 정화한고 새로운 세상을 시작하는 메시아적인 존재들입니다. 종교마다 그러한 진리가 있다는 것은 종말은 가상이 아니고,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것이 언제일지는 모르니까, 항상 대비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우현님의 댓글

우현 작성일

언제 종말이 온다고 외치는 분들이 늘 있었지만 그걸 믿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혹시라도 그런 이야기를 믿고 싶은 사정이 저마다 있겠지만, 아마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 같습니다. 종말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수 있다는 것을 유란시아 책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니, 한번 차분하게 읽어보세요. 종말을 기다리는 것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최경곤님의 댓글

최경곤 작성일

교회를 다니는 분들이 대체로 종람론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휴거 되거나 칠 년 대환란을 통과한다는 이야기에 취하여 삶을 거의 포기한 분들의 이야기도 있고요. 이러한 현상들은 현실의 고통과 슬픔에서 아무런 탈출구를 찾을 수 없는 분들이, 하나님을 찾을 수가 없는 분들이 암흑 속에서 선택하는 마지막 외침과도 같은 것이지요.

정말로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하고 종말론에서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영적으로 깨어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스스로의 의지로써 예수님이 부어주신 진리의 영을 자신의 몸에서 내쫓아 내려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고 스스로 갚은 암흑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이지요. 종말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온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가장 기본적인 진리를 믿지 않는다면, 믿을 수가 없는 처지에 놓여있다면, 유란시아 책에서 전하는 진리의 빛은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런 분에게는 이 책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적어도 이 세상에는 종말이 있을 수 없다는 의문을 가질 수 있어야만, 이 책에 담긴 진리의 빛이 모든 고통과 혼란을 사라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빛이 들어갈 수 없도록 문을 닫아놓고, 암흑 속에서 빛을 찾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고 불가능한 일입니다. 종말을 믿는 한 진리의 빛은 들어갈 수 없고, 암흑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종말론이 주는 마음의 위로에 몸과 마음을 내 던지며 삶을 포기하는 함정에서 빠져 나오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장 영원히 발전하는 세상으로, 빛과 진리가 새롭게 펼쳐지는 세상으로 나오려고 마음 먹어야만 합니다. 인간은 의지 생명체입니다. 스스로의 의지를 바꾸는 것은, 자기 자신 이외에는 누구도 관여할 수가 없습니다.

나호루님의 댓글

나호루댓글의 댓글 작성일

휴거와 종말은 진리로 인간에게 전해진 것이라서 정직하게 살아가는 자세로 그러한 때를 대비해야 한다는 의미인데, 그게 무슨 삶을 포기하는 거라고 흥분하는지 모르겠네요. 암흑 속에서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암흑 속에도 하나님의 진리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면서 심판의 때를 기다려야한다는 거에요. 종말의 때에 그 진리의 결실이 나타나는 거에요.

토파즈님의 댓글

토파즈 작성일

미움과 분노로 세상을 보고, 하느님을 종말과 파괴의 심판자로 여기는 자는 인성이 사라져서 사랑이 불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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