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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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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밀키웨이 작성일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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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거대함, 영원의 광대함, 그리고 하느님의 비길 데 없는 성격의 위대함과 영광이 너희를 위압하거나 동요시키거나 낙담시키게 하지 말라. 왜냐하면 아버지는 너희들 중 어느 한 사람으로부터도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너희 안에 거주하여 계시고, 그의 안에서 우리 모두가 정말로 움직이고, 실재적으로 살고, 정말로 우리의 존재가 있다.  [12:7.12]
Do not allow the magnitude of the infinity, the immensity of the eternity, and the grandeur and glory of the matchless character of God to overawe, stagger, or discourage you: for the Father is not very far from any one of you: he dwells within you, and in him do we all literally move, actually live, and veritably have our being.

 


위로가 되는 좋은 말씀입니다.

댓글목록

최경곤님의 댓글

최경곤 작성일

반갑습니다. 사실 평소에는 무한이나 영원이라는 낱말을 곰곰이 생각해 볼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그저 단순하게 공간이나 시간이 엄청나게 크고 끝없는 것을 의미하는 정도였지요. 유란시아 책 덕분에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일시적인 삶의 무대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된 것이지요. 안다고 해서 결과적으로 바로 달라지는 것은 없겠지만, 모르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하지요. 우리는 모르지만, 알면서 열심히 사는 것과, 모르면서 열심히 사는 것은 결과는 전혀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책을 읽다 보면 그 말이 사실임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디오니스님의 댓글

디오니스 작성일

오늘의 글도, 의미가 연결되는 좋은 글입니다. 무한하고 영원한 하느님의 위대함을 조금도 발견할 수 없다고 해도, 그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헤아릴 수 없는 계획, 거대한 활동의 일부이며 그리고 진행되고 있는 것의 그 광대함 때문에, 어느 한 시대에서나 어느 한 생애동안에 그에 대한 어떤 많은 것을 보는 것이 불가능해 진다."  [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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