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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영적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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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컨트리 작성일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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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서에 나오는 초인간들이 지금도 지구를 가끔 방문하는 건가요. 사람들이 확실하게 믿을 수 있도록 무슨 증명이나 증거 같은 건 없는 지 궁금합니다.  

 

사후세계가 있다는 것은 누구나 공통으로 말하고 있지만, 그곳이 왜 존재 하는 지 지구와 어떤 관계인지는 얘기가 서로 다릅니다.  

 

인간은 조물주의 계획에 따라서 영적 경험을 위해서 지구에서 탄생되고 우주에서 상승하도록 관리하고 있다는데, 인간의 삶은 언제까지 공부하고 끝나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 확실히 알려주지는 않네요.  

 

아래 동영상을 보면 영적 체험을 하는 게 중요한데, 유란시아서에서 말하는 영적 체험이 사랑과 자비와 용서인지, 아니면 특별한 어떤 것이 있는지요.  

 

 

댓글목록

최경곤님의 댓글

최경곤 작성일

유란시아 책은 하느님과 신성에 관한 진리를 계시하는 책입니다. 계시는 영적 사실이나 영적 세계에 반응할 수 있고 이해력도 있지만 기존의 종교에서 더 이상의 진리를 발견할 수 없어서 영적 성장이 정체되는 인류를 위해 새롭게 진리를 알려줌으로써, 진정한 하느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책입니다.

우주에 대한 새로운 지식이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그런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지만, 그것은 단지 우주 아버지가 만든 우주를 알려주고, 천상의 세계가 인간이 상상하지 못하는 신성한 차원이라는 사실을 우리가 이해하는 범위 내에서 제시하는 단편적인 이야기 들입니다.

영혼이 인간을 경험한다는 그런 이야기는 우주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이해할 수 없는 영적 감각이 거의 사라진 사람들이 영적인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하는 얘기입니다. 오히려 영이라는 참된 우주의 신성한 실체를 인간의 차원으로 오염시키는려 교묘한 파괴적 행동이기도 하고요. 자신이 하느님이 진리를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뭐라고 조언하거나 대응할 여지가 없습니다.

아직 깊이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다면, 즉시 한시바삐 하느님의 신성한 영을 흠미진진한 이야기로 다루는 악의 함정에서 빠져나오시기를 권합니다.

유란시아의 사랑과 자비는 하느님과 직접 관련된 체험입니다. 하느님을 단순히 외계우주의 어떤 초인간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계속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하느님이 없는 우주가 맞다고 생각한다면, 유란시아 책은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외계인을 만나는 꿈이 오히려 위안이 될 수 있겠지요.

디오니스님의 댓글

디오니스 작성일

윤회 사상이 삶을 더욱 열심히 착하게 살도록 이끄는 진리처럼 들리지만, 그러한 것을 믿는 사람의 숨겨진 깊은 내면의식을 들여다보면, 다음 생애에서 어떤 보상을 바라거나 그 반대로 어떤 징벌을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깔려 있을 수 있습니다. 

윤회는 자신의 삶은 아무리 애를 써도 생명이 시작되는 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어서, 삶의 주인공으로서의 권리를 포기하는 의식의 밑바탕에 깔리게 됩니다. 그러니 모든 삶의 동기가 두려움이 아니면 이기적 목적이거나 둘 중의 하나뿐입니다. 영원성을 보려고 하지 않으면 영혼에 대해 설명을 해도 스스로 깨어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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