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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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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성관리 작성일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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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는 신이 만들었지만, 삶의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는 책임은 인간에게 있습니다.  

 

눈 앞에 벌어지는 일에만 관심을 두면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면 무책임한 삶입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소종한 존재이지만 인류 가족의 한 사람이라는 점도 알아야만 합니다.

내 한 몸을 지키는 것도 유일한 삶의 목적이라면 그것은 인류의 한 가족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행복과 생존만을 위해서 살아간다면. 마치 싱크대 하수구로 올라와서 음식을 찾는 개미와 다를 바 없습니다. 개미는 수도꼭지를 알지 못합니다. 꼭지를 틀면 순식간에 하수구로 물에 씻겨 내려가면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싱크대에서 얼마나 배부르고 얼마나 행복한지 상관없이 한순간에 물거품처럼 사라집니다.

 

인간이나 개미나 지구라는 싱크대 안에서 살아가는 생염체이기는 하지만, 인간은 수도꼭지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인간이나 개미나 살아가는 모습은 같지만. 지구 환경이라는 큰 그림을 바라보지 못한다면 인간은 개미와 구별되지 않습니다.

 

댓글목록

네오님의 댓글

네오 작성일

유란시아 책에 보면, 행성 환경을 우주적으로 보호하고 관리하는 에너지 관련 통제자가 있는데, 인간이 개미처럼 취급받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맘만 먹으면 가벼운 손짓 하나로 인간이 천년 동안 버린 오염 물질을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좋은 일을 하는 것은 인간이 해야 할 당연한 일이기는 합니다만, 설마 진짜로 인간의 힘으로 지구를 살리겠다는 생각은 아닐 것으로 짐작합니다. 인간의 능력은 자연의 힘에 비하면 그야말로 태풍 앞에 촛불과도 같습니다.

인간의 능력으로 아무리 대책을 세워도 화산 폭발이나 거대한 태풍이나 산사태나 쓰나미가 일어나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됩니다.

하느님을 올바르게 이해하면, 있지도 않은 공포를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서 두려워하는 그런 생각에서 즉시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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