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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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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쎔웨이 작성일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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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에서 대우주와 초우주와 지역 우주가 나오는데, 현제 천문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대우주는 이 중에서 어떤 우주를 말하는 것인지 궁급합니다.

초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면 관측 가능한 우주가 크게 분할되어 있는 구조를 말하는 것이라서 초은하단의 집합을 말하는 것 같은데 실제 책에서 말하는 규모가 천문학 상의 자료와 어느 정도 비슷한지 구체적인 자료를 알고 싶은데 찾을 수가 없네요. 지역 우주는 규모로 봐서는 국부 은하군이 아닐까 합니다.

천문학에서 전체 우주를 대우주라 부르고 있는데, 그게 실제로 유란시아에서 말하는 초우주인지 대우주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주우주는 암흑류 현상을 포함하는 우주를 말하는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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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님의 댓글

네오  작성일

전문가는 아니지만 천문학에서 빅뱅으로 설명되는 우주론과 유란시아 책의 창조적 우주론은 그 바탕이 아주 다릅니다.

천문 과학에서 밝혀진 여러 사실들이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유란시아 우주론을 현대 과학으로 설명하는 독자들도 많고 또 동영상도 참고는 되지만, 유란시아 우주론을 설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학이 증명한 우주 공간의 분포, 규모, 크기나 움직임은 전적으로 3차원이고 유란시아 우주론은 바탕이 7차원입니다.

물론 7차원 우주를 공간 개념으로 이름을 정하여 중앙 우주까지 설명하고 있어서, 이름을 3차원의 우주에 적용하는 것은 부분적으로 가능합니다만, 별 의미는 없습니다. 실제로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에너지나 운동 법칙도, 유란시아 책에서 말하는 진실에서 보면 많이 다르다고 봐야겠지요.

다만 물리적 현상이 일어나는 3차원 영역에 한정한다면, 천문학 용어들과 거의 같은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유란시아 책에서 사용되는 용어가 천문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을 그대로 인용해서 글을 계시하고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책 머리말에 계시자들이 우리에게 이미 알려진 개념과 그 용어를 사용하여 글을 전하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대우주나, 지역 우주나, 시스템, 별자리처럼, 이미 3차원 공간적 개념이 있는 용어들은 천문학 용어와 개념에서는 거의 동일합니다. 그러나 천문학에 없는 용어인, 추우주, 초우주, 중앙 우주 같은 용어는 3차원 개념으로는 충돌되는 부분이 많아서 단순하게 공간적으로 추측하기가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3차원 우주에 존재하는 1000개의 행성들을 통제하는 우주 공간이 모론시아라는 체계인데, 이 우주 공간이 3차원이 아닌 4차원 공간입니다. 그래서 규모나 크기를 3차원으로 한정하여 설명하면 이해가 잘 되질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대우주는 유란시아 대우주와 개념은 비슷할 수도 있지만, 초우주나 주우주는 크기는 물론이고 공간 개념도 천문학의 빅뱅 공간과는 다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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