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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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란시안

 

유란시아 한국재단은 유란시아 책을 읽는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만드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온 세계에 살아있는 진리가 널리 선포되고 온 인류가 영적 형제가 되는 세상을 위하여, 우리는 아래과 같이 서로의 뜻을 함께 합니다. 

 

우리는 유란시아 책이 인류를 위한 시대적 계시임을 믿으며, 종교와 이념 그리고 지역이나 인종에 구애되지 아니하고 편견이나 차별 없이 유란시아 책의 가르침과 그 안에서 깨우친 진리를 실천하면서 개인의 완성과 인류애를 성취할 것입니다.

우리는 유란시아 책의 진리를 삶을 통하여 체험하면서 참되고 아름답고 선한 모든 것이 더욱 드러날 수 있도록 형제애를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유란시아 책의 시대적 계시가 모든 사람의 가슴에서 밝은 빛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힘쓸 것입니다.

우리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독자적이고 자율적으로 운영되고, 배타성을 주장하지 않으면서, 한국 재단의 자주성과 독립성이 훼손되거나 영향을 받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국내외 관련 단체와 협력과 화합을 이루며 활동할 것입니다. 책의 가르침과 정신에 따라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할 것이며, 전 세계의 유란시아 단체와 유란시아 진리와 관련된 종교 및 사회 단체와 긴밀한 관계를 이루며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개인의 서로 다른 종교적 또는 이념적 배경을 서로 배척하지 않지만, 유란시아 책에 대한 개인의 해석과 주장을 공공연히 전파하지 않을 것이며, 진리에 대한 이해와 해석을 개인의 성취로 존중하고, 깨달음의 실천을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으로 서로 존중하면서, 책에서 제시되는 진리의 한도 내에서 가르침을 심화하고 전파하고 실천 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우리는 유란시아 책의 진리를 확신하고, 이를 실천하고 생활화 하는 데 필요한 활동을 위하여 특성에 따라 분야별 또는 지역별 단체를 자율적으로 결성하고,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절차와 방법에 따라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이들 기본 정신은, 유란시아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진리 안에서 개인에게 주어진 평안과 행복과 사랑을 완성하고, 체험을 통하여 모든 곳에서 모든 세대에서 참된 영적 형제의 삶을 성취할 때까지 이어갈 것입니다. 

유란시아 한국재단의 이러한 목표와 정신은 독자 회원 모두가 공감하고 존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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